지금 그나마 여자대회가 많은건 최정 김은지 오유진 김채영 스미레때문인데
스미레는 몇년후 돌아갈거고 최오김은 나이들거고 김은지로 한 10년 버티다 끝나겠지
남자는 신진서로 한 3~4년버티다 끝나고
한국바둑 망해가는건 팩트다.
인재유입이 이제는 없음
지금 그나마 여자대회가 많은건 최정 김은지 오유진 김채영 스미레때문인데
스미레는 몇년후 돌아갈거고 최오김은 나이들거고 김은지로 한 10년 버티다 끝나겠지
남자는 신진서로 한 3~4년버티다 끝나고
한국바둑 망해가는건 팩트다.
인재유입이 이제는 없음
이윤 있음
최정 김은지 정도 안됨
가슴에 손을 얹고 이윤이 이슬주와 닮았고 장군형인데 이런 얼굴로 한국 여바계 끌고 갈 수 있겠냐?
이윤? 김은지와 불과 4살차이 그런데 아직 입단도 못했는데^/^;;
남자 신진서, 여자 최 정. 여자쪽은 인공인간 김은지가 있음. 오유진의 미모, 스미레의 귀여움을 즐길 날도 많아야 4년. 스타는 단순히 실력만 좋아서는 스타가 되지 않는다. 외모가 받쳐줘야 한다. 그런 점에서 바둑계는 늘 외모가 아쉬웠다. 많이도 안 바란다. 연예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꾸밀 줄 아는 남녀 기사가 필요한데 눈에 띄질 않는다. 여바리 올스타 선발전에서 왜 오유진이 2위를 했겠냐? 팀은 결승전에도 못 갔는데. 다 외모 덕분이야.
오호 통재라. 연예인급 외모의 바둑 기사가 등장한다면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아이들은 앞다투어 바둑 학원에 등록할 텐데. 그러니까 바둑 기사들도 외모가 안되면 좀 꾸며라. 김신영은 얼굴이 희한하더라. 옆 모습은 성형 미인인데 정면 모습은 순박해 보여. 그런 점에서 바둑계 몸짱이라는 송지훈. 바람직한 시도다. 남성은 남성미를, 여성은 여성미를 계발해야지. 비키니까지도 필요없다. 어느 정도 몸매를 가꾸는 바둑 기사가 1위를 해봐. 시청율이 폭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