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팅하고도 가벼운 징계만 받고 선수생활 이어가는 것만 해도 광장히 고마운 일이라서 최대한 겸손하고 조심스럽게 처신들을 해서 좋은 이미지로 바꿔야 하는데,

20년 가까운 대선배에게 화내면서 뭐라고 했다는게 말이 됨?

김은지의 치팅범죄가 과한 욕심으로 벌어진 일이라서 자신을 반성하고 비울 줄 알아야하는데 김은지와 은빠들 행태보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최정 자리를 빼앗으려는 욕심과 악랄한 행태들이 선을 넘음. 사람의 못된 본성은 잘 안 바뀌는게 맞고 존재자체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오늘 같은 인터뷰로 조금씩 존재가 드러날 수 밖에 없음. 반대로 이창호의 존재가 40년 가까이 한결 같은 인터뷰의 미덕들로 드러나는 것과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