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예선 한 400명 참가했냐?  대충 첫날 200판쯤 뒀다 치고 그 다음엔 계속 절반씩 판수 줄어서 100판 50판...이런 식이겠네


통합 예선 끝날 때까지 대충 총 400판쯤 둔다 치면 그중에 최정 김은지 떨어질 때까지 오로지 그 두명만 맨날 스튜디오 TV중계로 편성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냐? 


이 정도면 최정 김은지에 대한 한기와 바티의 일편단심 사랑이 조선시대 열녀 저리가라인 수준을 넘어 스토커 아니냐?


월드컵도 브라질 프랑스 스페인 이런 최고팀들조차도 이 팀들만 중계하면 짜증날 판에 최정 김은지는 심지어 프랑스 브라질 수준도 아니쟎아 


뭔 딴 선수들 바둑은 볼게 없어서 최정 김은지만 중계하는게 옳다는 그딴 소릴 쉴드라고 치고 있어? 리쉬 양딩신 랴오위안허 원성진 김명훈 이창석 기민찬 김승구 등등 바둑도 보고 싶다. 좀 쉴드 칠걸 쳐. 저게 정상으로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