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주아에 대한 어떠한 사전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김주아가 여바리 1지명으로 뽑혔지. 당가문이 바갤에서 엄청 띄워주던거 말고는 1지명으로 뽑을 어떠한 요인도 없었는데


마찬가지로 누군지도 모르는 리샤오시가 여바리 용병으로 뽑혀서 들어옴. 당가문이 최고의 천재라고 떠들던거 아니면 누군지도 몰랐을 듣보 선수 아닌가?


여바리 감독이나 관계자들은 일개 바갤러  한명이 조성한 여론에 휘둘린게 아니라고 이를 악물고 부정하겠지만 그 전후로도 이현욱 등 바둑계에 나름 영향력 있는 프로기사들마저 당가문에 휘둘리고 있다.


급기야 그저께는 당가문이 요새 또 띄우는 초천재(?) 마가트 승패 오류 방송사고까지 벌어지고.


나름 큰 법인이고 공적 집단인 프로바둑계가 어떠한 공신력도 없는 일개 개인 당가문한테 이렇게 계속적으로 속고 농락당하는 지경이니 그들에 대한 존중이며 신뢰가 있을 수 없다.


저거 뭐 등신들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가? 어쩌다 실수로 한번 속았다 치자. 지렁이만 미끼로 내려보내면 매번 덥석덥석 낚여대는 금붕어새끼도 아니고 프로기사집단이나 바둑계 인물들이 진짜 얼마나 상식선에서도 한참 모자란 수준의 사람인지를 당가문이 보여주고 있다.


망하는 집단은 답도 없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