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팬들이 구단제 도입과 직관을 요구했다고 이영재가 말함.
도대체 어느 바둑팬이 구단제 도입과 직관을 요구했는지 도저히 모르겠음.
일반적으로 저런 주장을 기사에 쓴 뒤에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바둑팬들의 인터뷰라든지 설문조사 결과 등을
기사에 첨부해서 기자의 주장을 뒷받침 하도록 되어 있음.
그런 기사 작성의 기본원칙을 어김.
KB측 인사들의 시상식 불참이 리그철수 시그널이라는 해석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 또한 누가 그런 해석을 했는지, 인터뷰를 지면에 실으면서 저런 글을 써야 함.
저따위로 근거는 아무 것도 없이 쳐갈기기만 하니까
기사가 아니라 뇌피셜만 있는 쓰레기글이 되는거임.
바갤러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