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이 거의 일방적으로 불리한 적 없이 완승했는데

저런 이창호에게 신진서가 비긴다.? 실제로 최근 벌어졌던 일.

신진서 대국 전 인터뷰에서 이창호 국수님의 바둑 두는 자세 어쩌고 하면서 최선을 다했는데도 비김

내가 봤을 때 이제는 남녀기사 시니어 기사 기량 차이 별로 안나는 것 같음. 목진석이 감독하다가 복귀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랭킹36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