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보고 잘하고 있지만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홍성지의 발언은 해설자로서 경솔했음

노련한 김여원이 바로 말을 끊고 지지옥션배 우승과 명인전 4강을 언급함 


아마도 홍성지는 김은지의 연승이 김다영에게 깨진 것을 얘기하면서 

자기의 개인감정을 말한 것 같은데

방송 해설자로서는 객관적이지 못한 경솔한 발언이었음


김은지는 25연승으로 최정의 27연승에 이은 역대 2위기록이며

최정 또한 4년전 25세 전성기때한 기록인데

김은지는 이제 18살임


18세에 여자랭킹1위  통합랭킹 31위는 최정도 못한 기록이고 

올해 기준으로도 

아직 오청원배와 여타 국내여자대회가 남아있는데 성급하고 경솔한 발언이었음


여자바둑리그 한일올스타 2연승으로 우승
하찬석배 여자기사 최초로 우승 

지지옥션배 4년만에 우승 (최정은 3년동안 마지막 주장전에서 조한승에게 연거푸 패배) 


올해도 충분히 임팩트 있는 결과를 보여줬고

아직 18세란 나이를 고려하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음 


홍성지는 여바리 해설자로서  본인이나 객관적이고 임팩트 있는 발언을 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