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대국에 따른 심리전, 상대방이 주는 부담감, 현지 이동, 현지 적응, 원정의 불리함

그 모든걸 다 극복하고 농심배 수호한게 이창호임


신진서는 어릴 때부터 자기가 제일 편안하게 느끼는 대국환경인 온라인상에서 편안하게 바둑자체에만 집중해서 농심배 성적 쌓은거고


농심배 역시도 이창호에 비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