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자질 좆도 없어도 알음알음으로 해설 캐스터 자리 챙겨줘
-친분 있는 놈들끼리 게스트 초청해줘
-바둑리그 선발전도 지들 친분있는 연놈들 먼저 선발해
-기자란 놈도 자질 없어도 그냥 바둑학과나 프로기사출신 중에 낙하산으로 꽂아줘서 수준미달 기사 남발해
-선발 드래프트 끝났는데 다시 뒷구멍으로 친분있는 중국선수 전화해서 비정상적 전력보강. 그럴거면 굳이 선발식 왜 함
그냥 망해가는 집단은 마지막에 이런 모습을 보이는거구나를 직접 증명중. 완전 도떼기시장, 아사리판에 동물의 왕국임
그냥 친구 없고 내성적이고 카르텔 없는 기사는 한수 먹히고 들어가는 게 현 바둑계
바둑계라고 할 만한 거나 있냐 한국에. 그냥 한기 독점 장사지.
선발식 외국용병은 뭐 나중에 추가할 수 있다고 보고 나머진 맞말
문제생겨도 서로 감싸준다고 책임도 안지는게 제일 크리티컬함
안정기는 뭐냐 ?
조선땅에 안 그런 분야가 있냐
개선해서 나아갈 생각 안하고 신진서 잘 나갈 때 한탕하고 빠질 생각이지
친목은 나쁜 게 아님. 각자도생 어쩌고 하면서 외톨이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오류
지금 이런것은 사소한 것이고 진짜문제는 차세대 뛰어난 바둑기사가 악보이는 거야 어차피 바둑계는 1인자가 끌고가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