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시종일관 대마 죽었다 죽었다 죽었다를 남발하네

지들이 기원에서 대국 구경하는 상황과 중계방송하는 상황을 구분을 못함

'죽었다'는 니들끼리 사석에서 쓰는 말이지.

집에서 티비로 야구 볼 때 "2루 주자 죽었다"고 하고 축구 볼 때 "자살골 넣었다"고 얘기할지언정 중계방송에선 '아웃됐다'고 하고 '자책골 넣었다'고 한다. 방송이니까 용어를 정제하는 거지.

 

그나마 류승희가 짬바가 있어서 그런지 좀 낫네

이현욱이 "죽었어요!"이러니까 눈치주듯이 "잡혔어요?"라고 바꿔 물어보네. 그러거나 말거나 이현욱 눈치 좆도 없이 "네 죽었어요"ㅋㅋㅋ


바둑계 놈들은 그냥 하나같이 생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