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시종일관 대마 죽었다 죽었다 죽었다를 남발하네
지들이 기원에서 대국 구경하는 상황과 중계방송하는 상황을 구분을 못함
'죽었다'는 니들끼리 사석에서 쓰는 말이지.
집에서 티비로 야구 볼 때 "2루 주자 죽었다"고 하고 축구 볼 때 "자살골 넣었다"고 얘기할지언정 중계방송에선 '아웃됐다'고 하고 '자책골 넣었다'고 한다. 방송이니까 용어를 정제하는 거지.
그나마 류승희가 짬바가 있어서 그런지 좀 낫네
이현욱이 "죽었어요!"이러니까 눈치주듯이 "잡혔어요?"라고 바꿔 물어보네. 그러거나 말거나 이현욱 눈치 좆도 없이 "네 죽었어요"ㅋㅋㅋ
바둑계 놈들은 그냥 하나같이 생각이 없어
사석이란 말도 쓰면 안 되겠네 그럼 ㅋㅋ
대체할 말이 딱히 없어서 쓰는 경우랑 대체할 단어가 넘쳐나는 경우가 같냐?
@ㅇㅇ(14.5) 대체할 단어 있잖아 '잡힌돌'
@ㅇㅇ(14.5) '따낸 돌'
후회 안 한다. -> 트위터 . net
바둑 중계 어제 처음봤음? 걍 계속 써오던건데 왜 갑자기 생리질이노
잘못된 단어인데도 계속 그렇게 써왔다고 써오니까 고인물 업계인거지. 축구에서도 옛날엔 자살골이라고 했다. 틀린 표현이니까 자책골로 바뀌게 된거고.
이현욱한테 뭘바라냐
신발끈도 못 묶고 수염도 안 밀고 방송대국 나와서 인터뷰 에베베하는 자칭 고트라는 새끼에 비하면 수백배는 나은데 알빠노
이창호는 스스로를 고트라 칭한적이 없음. 그 비슷한 말도 안했음
이창호 조롱은 씹 ㅋㅋ 딴 겜 하러 꺼져라 바둑에 처 기웃거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