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도 같은 국가 피하기 룰 쓰고
월드컵도 같은 대륙 피하기 함
이유는 흥행. 그리고 의외성과 다양성 때문임
내전은 자국 리그에서도 많이 볼 수 있으니까
대회는 결국 흥행이야 인기가 있고 재미가 있어야 됨
구도가 흥미로워야 사람들이 많이 보지
괜히 커제 박정환 시대에 바둑이 좆망한게 아니다
커박강점기 5년 동안
단 한 번도 메이저 대회 커박결승 없었음
조훈현 네웨이핑
이창호 마샤오춘
이창호 창하오
이창호 구리
이창호 쿵제
이세돌 구리
이세돌 쿵제
이세돌 천야오예
이세돌 커제
이렇게 계속 한중 일인자 세계대회 결승
맛도리로 유지해서 세계대회 인기 유지했던거다
근데 커박 시대에 단 한 번을 못만나서
바둑계 좆망한 건 팩트임
근데 왜 같은 국가 피하기룰을 없앴냐?
"중국 바둑 초일류 풀만 두껍고 나머지는 작아서"
커박 결승은 커녕 번기 승부도 없었던 이유
한 쪽이 인해전술에 계속 밟혀서 못 올라간거임
중국기사들은 비교적 약체인 한국 일본 기사 양학
개꿀로 8강 4강 올라가는 반면에
(like 이창석 한상조 원성진 변상일)
한국 기사들은 죄다 세계 탑랭커 중국 기사들이랑
바둑 계속 두면서 떨어지면 8강만 되도 1대7 나오는데
이게 흥행, 그리고 의외성과 다양성일까?
절대 아니지 진작 폐지했으면 한중 일인자 대결
4강이나 결승 번기 승부에서 자주 봤을 가능성이 높음
흥행을 위해 만든 룰이 오히려 흥행 브레이커로 작용
그렇다면 현행 바둑계에선 "흥행을 위한" 최고의 룰이 아님
그래서 이번 삼화배의 룰 변경과 운영 방식은
대승적 결단이라고 본다 바둑계를 위한 길임
국가가 많으면 의미가 있는데 바둑은 꼴랑 3개뿐이라 오히려 피하기룰 했다가 한쪽이 우수수 다 떨어져서 확 쏠려버리면 재미 더 없어
그럴 가능성이 높아진게 2020년대 바둑계고 실제로 4강 결승에서의 한중 일인자 대결이 급감한 걸로 증명됨 바둑계 한정 같은 국가 피하기 룰은 흥행에 도움 안됨
1. 동일국 피하기 룰이 흥행 카드인데 왜 삼화배를 제외한 모든 대회는 동일국 피하기 룰일까? 바보라서? 1-1, 월드컵 같은 대륙 피하기는 유럽, 남미가 강하니까 강한 애들끼리 초반부터 붙으면 재미없으니까인데 이걸 여기다 붙여? 네 주장 논리가 맞냐? 이해가 안돼? 월드컵에서는 강한 국가끼리 초반에 만나면 흥행에 지장있으니까 떨어트려 놓는 거고. 이건 국내 대회에서도 시드 배정할 때 따로따로 배정하는 것과 같은 논리임. 넌 네가 무슨 주장하는지도 모르고 반대 증거를 자기 주장의 근거로 삼냐?
한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의 비문이라 이건 네가 고치던가 지우던가 하는게 맞겠다 네가 쓴 거 다시 읽어봐
커박강점기에 둘이 못 만난 게 동일국 피하기 룰 때문이냐? 아니잖아. 동일국 피하기 룰이면 오히려 둘이 만날 확률이 더 커지는데 이 애는 뭔 논리를 펴는 건지? 2. 대승적 결단이 아니라 2024 삼화배 8강에 신진서 한 명밖에 못 올라가자 삼성이 꼼수 부린 것에 불과함. 흥행과는 상관없음.
커박 강점기때 단순히 둘이 못 만났다가 문제가 아니라 메이저 대회 "높은 무대에서 못 만났다"가 글의 핵심임 단순히 만날 확률 커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32강 16강이 아니라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면 한국 일인자만 십수명의 중국 고수들한테 둘러쌓이는 일은 오히려 손해지
자국 선수풀이 두껍다는 이유로 선수층 엷은 국가의 경쟁력 약한 기사를 독식하는것도 룰의 맹점 속에서 교묘하게 이득을 취하던 거였지 이런 꼼수들보단 한중 상위 랭커가 높은 무대에서 만날 확률을 높이는 방식이 사소취대의 대승적인 경영
무식
맞는말임
불의를 바로잡은거라서 찬성
국가간 대등한 실력경쟁이 가능해서 자국선수간의 대국을 피하게 만드는게 최고의 대진인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중국압살이니 뽀록승을 기대하고 자국선수간 대국을 만들어야 되는 암울함 이게 지금 한국 바둑계 현실
중국 기사들만 약한 선수 쉽게 편식하는 룰로 악용이 되고 있었던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