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곤 : 오늘 부담감 있었나요?
김은지: 부담감 같은건 없었습니다 제가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기면 팀이 승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송태곤: 오늘 상변 잡을때 좌상귀 붙여가는 수순을
먼저 교환하는수를 빠르게 두었는데
정말 어려운 수였는데 그수 확신이 있었나요?
김은지: 네 그수순 교환이 있어야만 백돌의 마지막 연결퇴로가
완벽하게 차단되어 잡는다고 봤습니다
송태곤: 내일도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김은지: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꼭 팀을 우승시키고 싶습니다
정도로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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