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 "오청원배 2회 4회 6회 등 짝수 대회 우승했으니 이번 8회 대회도 좋은 징크스를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며 최정의 무식함을 그대로 전달하는 1타2피 무식함을 노출
징크스란 단어 하나에 안성준 류승희 최정 김규리까지 숱하게 저학력 릴레이 인증ㅋㅋㅋ
최정이 "오청원배 2회 4회 6회 등 짝수 대회 우승했으니 이번 8회 대회도 좋은 징크스를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며 최정의 무식함을 그대로 전달하는 1타2피 무식함을 노출
징크스란 단어 하나에 안성준 류승희 최정 김규리까지 숱하게 저학력 릴레이 인증ㅋㅋㅋ
징크스는 부정적인 의미인데
우승 공식이나 우승 패턴이라고 했어야 하나
루틴 임마
지피티가 아니라는데? 니가 지피티보다 똑똑함?
원어민 감각에서는 “jinx(징크스)”는 거의 항상 부정적 의미로 쓰입니다. 한국어의 **‘징크스’**는 영어보다 훨씬 느슨하게 쓰이고, 긍정·부정 둘 다 가능합니다.
병신아 어원부터 사전적 의미까지 전부 악운이나 불길함인데 어디서 쥐뿔만큼 다른 내용 있는거 쳐들고 와서 아니라고 우겨대지좀 말고. 바둑계 새끼들은 좀 그냥 아닌거면 아닌거지 바득바득 곧 죽어도 뻗대는그 습성 어디 개 못 주네
원래 언어 변화 초기엔 일부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는 인간들(특히 틀딱)의 보수적 반발이 수반되는건 흔한 일이지만 위에 보다시피 이미 스포츠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전반에서 ‘좋은 징크스’가 자연스럽게 쓰이며 그 의미가 통하고 있으니 이것은 의미 확장의 전형적 사례라고 할 수 있음.
위는 무려 오늘자 기사임
언어학에서 어원과 현대 의미가 달라지는 건 매우 흔한 일임. 어원은 단지 출발점일 뿐 현재 의미를 결정하는 건 언중의 실제 사용임. 그런 점에서 한국어에서는 이미 ‘징크스’의 의미 확장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음.
114.200 자꾸 언중 타령좀 하지 마라. 저런 기자나 류승희나 김규리같은 애들이 저게 무식한 소린지도 모르고 언론에서 써대고 너같은 무식쟁이들이 그걸 또 따라하고 확대재생산 하면서 삼인성호식의 대규모 병신언중을 만드는 거임. 곧 죽어도 지가 틀렸다는거 인정하기 싫어서 바득바득 우겨대는 놈들 숫자가 무시 못할 정도로 많아지면 이런 기현상이 생기는거임.
기사 링크 도배하니 디시에서 광고인줄 알고 삭제하네. 다시 링크 빼고 기사 첨부함.
세이브왕 나오면 100% 포시 진출? '롯데 수호신' 김원중, 기분 좋은 징크스 만들까 <일간스포츠 안희수 기자 250625>
"합류 2년차 늘 PS 진출, 올해 롯데도 갈 것 같아요" 목나경 치어리더 팀장 '기분 좋은 징크스' [인터뷰] <스타뉴스 양정웅 기자 250715>
"박상원 좋은 학벌은 정말"…'미스터 올스타' 박동원, 더 부러운 게 있었다?→"작년 KIA처럼 올해 LG 우승하길" 징크스 기원도 [올스타전] 박동원은 기분 좋은 징크스를 떠올렸다. 지난해 올스타전에서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미스터 올스타를 수상했는데, 해당 시즌 KIA가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영광을 누렸다. <엑스포츠 최원영 250713>
[프로볼링]유현이, 천안시장배 정상 '또 멀티 우승' 징크스 루틴 계속.. 김병석도 우승 <오쎈 강필주 기자 250604>
'두 번째 경기=골' 손흥민, LAFC서도 좋은 징크스 이어갈까 <아시아 경제 박병희 기자 250813>
서울전 승리 이후 황선홍 감독은 "20년 만에 승리했는지는 잘 몰랐다. 끝나고 나서 들었다. 믿기지 않는다. 상황이 어려웠지만, 나쁜 징크스는 털고 좋은 징크스는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포포투 오종헌 기자 240920>
다양한 롤드컵 징크스가 LCK 우승을 가리키고 있다. 롤드컵 개막을 앞두고 LCK에 웃어주는 롤드컵 징크스…한국인 미드라이너로 지금껏 모든 월즈에 나섰던 LCK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징크스임에 분명하다…그렇기에 한왕호가 나서는 이번 롤드컵을 앞둔 LCK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징크스가 분명하다…<데일리이스포츠 강윤식 기자 240920>
슆게 말해서 저 추신수 징크스 기사가 있으면 저 기자가 병신인거지 저 기자가 말한게 옳은게 되냐? 애초에 원래의 단어뜻이란게 있는건데. 어느날부터 '살인범'이 '착한 사람'이란 뜻이라고 우기고 '핫초코'가 '얼음 유자차'라고 우긴다고 그게 될 일이냐?
도대체 기자란 새끼들이 저런 기본적인 것도 몰라서 <뜨거운 냉커피>처럼 병신같은 표현인 <기분좋은 징크스>란 제목을 생각없이 뽑고있고 너같은 무식쟁이들이 그걸 또 퍼나르면서 자기주장의 근거로 삼고 있는게 한심할 따름이다
언중타령 할거면 워낙 많은 이들이 자장면을 짜장면으로 부르는게 순리적으로 자연스러워서 대중의 언어로 굳어지고 공식적으로 복수표준어로 인정받기까지 하는 정도는 해야 언중타령하는거야. 무지에 기반한 몇놈들이 마이너하게 써댄다고 해서 다 인정받는게 아니고
(단어, 어원, 현재 의미) (awful,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끔찍한) (villain, 농부, 악당) (girl, 남녀 어린아이, 여자아이) (cute, acute(예리한), 귀여운) 모두 원래 의미랑 현재 의미가 완전히 다름. 원래 의미가 현재 의미를 제한한다는 생각 자체가 매우 잘못된 거임.
저 많은 사람들이 모두 바보일 확률보다 너 하나만 바보일 확률이 훨씬 높지 않을까 ㅇㅇ..
추신수 역시 자신만의 징크스를 털어놓았다. 그는 2018년 52경기 연속 출루라는 기록을 달성하던 시기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쌀국수를 먹은 날 5차례 출루에 성공한 이후, 좋은 기록을 이어가고자 48일 내내 같은 음식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김청담 기자 251208>
[건강칼럼] 잘 되길 바라는 현대인의 징크스 따라서 징크스는 개인의 신념과 기대감의 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특정한 행동을 통해 불운을 피하고 행운을 부른다고 믿는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우리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히 미신적인 행위라고 징크스를 나쁘게 말하기는 어렵다.
나의 또 한 가지 징크스는 자기 전에 그리운 아버지, 어머니의 사진을 보며,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3번을 외치는 것이다. 징크스가 있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비합리적이고 비과학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긴장감을 줄여주는 심리적 버팀목이 될 수 있다. 내 징크스가 삶에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음을
내 징크스가 삶에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251023>
149.50 저많은 사람들 누구? 마치 사전상에 정의된대로, 어원대로 해석하는 내가 소수자고 저 몇몇이 다수라도 된다는 투네. 언어란게 몇몇 사람이 잘못 쓰고 거기에 멏몇이 동조한다고 해서 언중의 언어로서 그렇게 쉽게 바뀌는게 아니야.
한국에서 살면 한국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가 중요한거지 어원따지고 있네
병신아 아닌거 아니라고 알려주면 꼴에 뭔 자존심이라고 뻗대지좀 말고 그냥 좀 쳐받아들여라. 그게 어렵냐?
@ㅇㅇ(106.101) 니나 잘 알아들어라 너는 왜 쳐 받아드리지 못하냐? 틀린게 아니고 다른거라는데
@ㅇㅇ(106.101) 지만 옳지?
그건 한국어일 때 얘기고 징크스는 외래어인데 왜 뉘앙스를 반대로 바꿔서 사용하냐
@바갤러5(175.208) 그럼넌 앞으로 방송에서 '텐션좋네'라고 누가 말하면 텐션은 불편한상태인데요? 라고 말하고 또 누가 이건 서비스 라고 뭐 주면 거기다가 그냥 서비스는 봉사행위인데요? 라고 따져라. 외래어가 그나라 들어가서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것에 뭐 이렇게 불편하니. 얼마나 많은데 당장 미국과 영국사이에 같은단어 다른뜻이 얼마나 많은데
근데 한국에서도 징크스는 부정적 의미로 쓴다 결국 바둑계 일부 사람만 잘못 쓰고 있는 것
118.36 그냥 반례랍시고 억지스런 사례 들어서 뻗대지좀 말라고. jinx가 애초에 사전적으로 '불길', '악운' 이런거고 어원도 재수없는 딱따구리 이런 새 이름인데 우길걸 좀 우겨라. 무식한 애들 사고친 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그걸 이렇게 이 악물고 부정하고 쉴드치는 이유가 뭐냐?
그러니까 콩글리쉬를 써도 다같이 소통할수 있어야 하는데 바둑계 진행자들만 반대로 쓰잖아
바둑계 현실임 자기들 틀린거 부족한거 말하면 그냥 인정하고 개선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지적한 사람을 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