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스무살에 승부 포기하고 딴 테크 타는 기사는 처음 봄
뭐 엄청 열심히 해보다가 벽을 느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애초에 승부에 관심이 없는 듯
저렇게 재미삼아 입단하는게 가능할 정도로 현 바둑계 수준이 심각하다는걸 고윤서가 상징적으로 보여줌
살다살다 스무살에 승부 포기하고 딴 테크 타는 기사는 처음 봄
뭐 엄청 열심히 해보다가 벽을 느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애초에 승부에 관심이 없는 듯
저렇게 재미삼아 입단하는게 가능할 정도로 현 바둑계 수준이 심각하다는걸 고윤서가 상징적으로 보여줌
은지도 4전5기한 입단대회인데 재미삼아가 가능함 ?
입단운 안 따라서 입단 못하거나 늦어진 사례는 원래 늘 있어왔음. 근데 고윤서처럼 탱자탱자 노는 기사, 윤라은처럼 아마추어 대학생한테도 지는 기사, 김노경처럼 카타고한테 5점 놓고도 연패하는 기사들 보면 이건 전반적인 수준 저하현상이지 일부의 특별한 케이스라고 보기 힘듦
최근 3~4년 사이에 급격하게 수준 낮아졌음 연구생도 처음으로 미달됐고 조혜연피셜로 타이젬 5단도 있다고 함
승부에 전념하는 사람들이 프로됏으면 좋겟음 방송은 프로아니여도 할수잇자나 프로되면 잘둘기사들의 기회를 박탈하는거같아서 그럼 연구생중에 승부에 올인하는 기사들이 실력도늘고 그럴거같음
장그레같은 케이스가 안나오는게 맞는데 승부에 진심인 사람이 프로되는게 맞음
조훈현의 바둑진흥법으로, 입단 기사가 되면 생계를 나라에서 일정부분 지원하게 됨. 바둑 연금은 만40세부터 죽을 때가지 나옴. 이현욱이가 현재 40만원정도 받는다고 인증함. 그 돈은 신진서, 박정환 등 상위 랭커들이 냄. 한마디로 기생충들임. 연금 수령액엔 단 수당도 포함됨. 9단이면 더 많이 줌.
16~18이면 몰라도 20이면 해볼만큼 해본거지. 꼭 끝장을 봐야되냐. 전성기에 빛 못보면 바로 진로 트는게 현명한거지
이세돌도 입단하고 5년동안 성적안좋앗음 프로는 승부를 하기위해 도전하는 직업임
그건 아마추어. 프로는 돈을 벌기위해 업을 하는 사람임.
75병신 - dc App
어차피 해도 안될거 같으면 빠르게 발 빼는것도 현명한거다
뭐든 자기 잘 하는 걸 하면 됨
본인이 선택하겠다는데 제3자가 왈가부가 할 일 있습니까 응원이나 많이 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