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스무살에 승부 포기하고 딴 테크 타는 기사는 처음 봄

뭐 엄청 열심히 해보다가 벽을 느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애초에 승부에 관심이 없는 듯


저렇게 재미삼아 입단하는게 가능할 정도로 현 바둑계 수준이 심각하다는걸 고윤서가 상징적으로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