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년연상 대선배 박지은이 활약할시기 대국전 인터뷰서 현역서 물러난감 있지만 아직 살아있다 망언
2.선택적 번아웃. 돈되고 쉬운 대회만 기어나옴(ex 을조리그, 밤대국 힘들다면서 중국까지 감)
3.여바리 보령팀 계약기간 무시하고 무단불참하여 팀 분위기 씹창냄
4.뒤이어 이해할수 없는 모종의 거래?로 갑자기 총감독 지위에 오르더니 팀엔 코빼기도 안비치고 직무유기함
5.국대 선발후 무단 훈련 불참 및 훈련비 받길 거부하여 국가대표팀을 곤란하게 만듬(왜 국대된거야?)
6.국수전 30주년 기념 우승자 초청행사 멋대로 불참(중견기사 이영신도 참석한 자리, 후원사를 개호구 물주 취급)
7.대회 후원사 맥심 경쟁업체 음료(비락식혜) 방송대국에 들고나옴
8.한기의 랭킹, 대진, 인기투표 상습조작 사태로 시드, 꿀대진, 수상 독차지 오죽하면 같은 프로기사가 제보를 함(피해자만 수십명 고소먹어도 할말없음)
9.자기가 이기는 상황에만 목돌리고 바나나 까먹으며 상대조롱

인공지능 치팅으로 징계 1년받지 못한게 한이될듯 ㅇㅇ
ㅇㅈ - dc App
1번은 워딩을 봐야 알겠음. 2번, 3번, 4번, 5번은 비난 받아 마땅. 6번은 하림배던가 경기 있어서 불참한 거잖아. 최정 탓 아님. 7번 경쟁사 제품 쓰면 안된다 몰랐을 수 있지. 9번은 억까. *은지 눈 치켜뜨기는? 8번은 이제 *은지에게 한국기원이 특혜를 베풀어 주겠지. 피해자가 또 얼마나 나올까.
6번 오전행사라 충분히 참석가능했음 7번은 상식아닌가? 8번 은지에게 특혜? 니생각일뿐임
최견수준ㅉ
다른거 다 떠나서 2번 단 하나만으로도 비난 받아 마땅
신진서는 병신이라서 오만 잡스러운 대회 컨디션 베려가면서 다 나가나?
근데 그래도 인공지능 치팅보다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