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진행중 뚜껑룰 도입해서 결승3번기때 커제가 뚜껑룰 피해자가 되며 세계대회 역사상 최악의 사건으로 남았다.
사고이후 뒤처리도 부실해서 중국 LG배 불참으로 연결되며 결국 폐지설에 시달리고 있다.
역사상 최악의 참극에 누구 하나 책임지는 작자가 없으니 
이또한 참혹한 현실.
정태순 이사장께서 용단을 내려야합니다.
썩을대로 썩은 바둑계가 살려면 곪을대로 곪은 곳을 싹 도려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