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인터넷 바둑 안 둠 (여기서부터 꽉 막힌 사고)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그냥 이벤트 대회인 줄 알고 참여)
알파고 4국 신의 한 수 (신의 한 수 아니고 뽀록수였음)
바둑 인공지능 보급 (인공 공부 거부함)
프로기사 은퇴 (한돌과의 은퇴대국에서 인공 공부 안 되어있어서 정석에서부터 무너짐)
은퇴 후 (계속 인공지능 때문에 바둑이 변했다고 말하고 다님)
...
난 이세돌이 예능 나가든 보드게임 만들든 다 알빠노긴 한데
Ai 특임교수인가 뭔가 하는 게 제일 이해 안 됨
그리고 자꾸 인공지능 때문에 현타 와서 은퇴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걍 AI와 공존 상생에 실패한 사례임을 본인 스스로 증명하고 다니는 셈 아니냐?
그냥 이미지소비 이상하게 되고있는데 돈만 벌면 좋은듯
억지지 무슨 인공지능 공부한 학자도 아니고 인공지능과 게임했다고 전문가행세가 말이 되냐
인공지능과 게임은 신진서 김은지가 더 많이했을거다
1. 요즘은 인터넷 오목도 둔다 2. 이벤트대회 맞다 3. 억지 4. 교수로 활동하며 보급중 5. 1국은 이겼다 6. 인공지능때문에 바둑이 바뀐게 맞다 맞는말하는게 1도없노
1. 가짜뉴스. 설령 최근에 인터넷오목을 둔다고 해서 현역 시절에 컴퓨터 바둑은 바둑이 아니라고 거부했던 사실이 변하진 않음 2. AI에 대해 무지한 상태로 단순 이벤트라 생각하고 대국에 임했다는 것임 3. 뭔 억지야 안 되는 수 맞는데 4. 프로 바둑계에 인공지능이 보급되었다는 말임 5. 1국은 한돌 축버그 6. AI 바둑의 변화를 부정적으로 인식
마치 10여년 전에 탈북한 탈북자가 북한에 대해 잘 아는 척하는 꼴 같기는 하지. 인공지능 교수 충분히 될만 한데? 정식 교수 아니고 2년 계약직 교수임. 도저히 붙어보고 정상적인 수단으로는 답이 없을 거 같아 인공을 이길려면 버그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발상의 전환, 이창호 같은 정석파는 이런 생각 못하지) 실제로 잘 설계해서 이겼다. 인공의 헛점을 파악하고 실행했기에 인공지능을 잘 안다고 생각했을 수 있지. 그리고 인터넷 바둑 안 두는 게 꽉 막힌 사고냐? 전혀 그렇지 않은데 인터넷 바둑은 얼굴을 안 보고 하는 비대면대국이라 바둑의 본질을 해치는 것도 사실인데? 바둑의 본질을 지키려는 고집은 칭찬해줘야 하는 것이다.
ㅂㅅ
대깨문좌좀인거부터 말 다함 ㄹㅇ
이건 그냥 헬조선 대학들의 현실을 몰라서 하는 소리임 결론부터 말하면 이세돌정도면 ㄹㅇ ㅆㅅㅌㅊ급임
헬조센 대학들은 객원 겸임 초빙 특임 등 뭐 이딴 타이틀 만들어놓고 강의를 위해 교수를 선임하는게 아니라, 상호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서 타이틀 제공(획득)용으로 쓰는 경우가 수두룩함. 방송유툽 출연할때 타이틀 필요한 인간, 지방군의원이라도 나가려는 인간, 시군구급 무료강좌 나와서 쓰레기같은 강의하는 인간, 용산 용팔이급 인간도 있고, 하여간 병신들 존나 많음.
그나마 상위권대학, 국립대급은 선별에 신경쓰는데, 지잡대들은 병신들 집합소인 경우가 ㄹㅇ로 수두룩하다.
이세돌은 커리어나 인지도로 봤을때 그쪽 라인에서는 ㅆㅅㅌㅊ임. 위에서 언급한 병신들과는 비교불가. 그래서 울산과기원이 붙은거고 설령 강의를 한다해도 사실상 교양수업급 최소로만 맡을것임. 이세돌은 인서울급에서도 컨택이 들어올만한 레벨임.
참고로 강의만을 위해서 ㅇㅇ교수로 선임하고 강의시간수로 급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는 예외. 그건 교수가 아니라 흔히말하듯 시간강사가 더 어울리지만 높여주는게 나쁠건 없지. 실제 강의력이 필수적인 케이스임.
여기 찐따새끼들이 뭘 알겠음 잘나가면 열등감 있는 도태들이니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