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는 30살까지 농심배 우승 놓친 적이 1번도 없음.

신진서가 현재 전성기 성적 중 완벽한 건 농심배 1개가 유일한데 이마저도 우승1번이라도 놓치면 이창호에 밀리는 거임

나머지 전성기 세계대회 타이틀은 이창호가 신진서 압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