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 생 2011년 20살 때 40위


2011년 조훈현 60세 나이에 26위.

2011년 이창호 36살 나이에 7위.


요즘 얼마나 하향평준화인지를 상징하는 대표기사임.

솔직히 요즘 수준에서 어쩌다 일류급 기사 이기는 것 아무 의미없고,

최정 같이 통합세계대회인 삼화배 준우승 정도는 돼야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