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수준은 여자 바둑에 안 된다는 것을 여러 번 보여주고 있다.
과거 바둑이라면 대국 경험(짬밥), 연륜, 판단력 등에서 시니어가 앞섰지만
지금은 ai수를 누가 누가 많이 외우냐 게임이 되어버려서 젊은 뇌를 따라갈 수가 없구나.
gg옥션배도 더이상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랭킹 30위 안은 출전 못하게 제한을 했는데
여성이라는 이유로 18위가 출전을 보장받는다면 여성팀이 너무나 유리하다.
지금 치터는 자신감 만땅. 목표는 한국 랭킹 1위지만 올해 내로 10위 안에 들고 싶어요.
여기까지 너희들은 인터뷰에 집중했겠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작년에는 팀원이 (개판이라) 우승 못했지만
올해는 실력 있는 팀원을 뽑아서 우승하고 싶어요.
그런데 오늘 대방건설배 이벤트전도 말야.(우승 7백만원, 준우승 3백만원)
치터야 당연히 이기겠지만 치터만 이긴다고 700만원 가져가는 거 아니거든?
김채영, 오유진 둘 중 1명이 1승을 해야 팀이 이기는 거야.
즉, 오늘 700만원에 절대적으로 기여한 건 치터가 아니라 오유진임.
시간 순서로도 마지막 대국을 결정 지은 건 오유진임.
오유진 덕분에 700만원 받아간 것을 치터는 잊으면 안된다.
치터 팬이란 작자가 이창호는 퇴물이니 은퇴하라는 글을 쓴 것을 보고
피꺼솟이구나.
양심도 예의도 선배에 대한 존중도 없는 것들. 딱 그 선수의 그 팬 수준이다.
한국 바둑의 암흑기다. 견뎌야 한다.
치터가 희희낙낙하면서 정통 바둑을 파괴하는 것을 두 눈 뜨고 어쩔 수 없이 지켜볼 수밖에 없구나.
바둑의 근본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 수천년간 쌓아온 것들이 무너지고 있구나.
이창호는 최선을 다했다.
오유진은 역시 천사다.
바둑을 얼마나 모르는지 알겠다. ㅋㅋㅋ 누가 누가 많이 외우냐 게임? ㅋㅋㅋㅋ 바둑 좀만 잘 둬도 이게 얼마나 엉터리 소리인지 알 수 있음 ㅋㅋㅋㅋ
얘 오유진 팬이었네ㅋㅋㅋㅋ 너 75지?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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