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쩐주들을 모셔야 한다.
고려아연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재입성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6조5812억원,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전년 대비 37.6%(4조5283억원), 70.3%(5089억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김성만 회장은 감각도 좋다.
신사역에 대형 전광판 띄워서 바둑 기사 홍보해서 지역 명소가 되고 있다.
신사역이 어떤 곳인가? 성형의 메카다. 메카. 동남아, 일본인에게도 자동적으로 홍보가 됨.
한국 기원 총재는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이 먹었으니
김성만은 K-바둑 노리는 건가?
안세영이 실력으로 전세계를 압살하자 배드민턴 협회에서 상금도 전폭적으로 올린다고 한다.
100억은 벌어야한다며 항명도 불사했던 안세영이 이제는 연 300억도 독식하게 생겼음!
반면 바둑계는 치터가 세계를 압살할수록 상금을 올려야 하나 진퇴양난.
원래 학폭 가해자가 쭈그리 생활하면 피해자도 가만히 있지만
학폭 가해자가 잘 나가면 소란스러워지게 마련이거든.
하루빨리, 마자터든지 장중헝이든지 사키든지 떠야 함.
그래야 양심의 가책 없이 응원을 맘 놓고 하지.
개소리 그만하고 노인정이나 가라 할배야
법적 책임 없음. 허용되는 수준. 경찰서에서 컷
철구야..~ 이 애미가 잘못했으니, 제발 집에 돌아와다오 사랑한다..철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