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초딩 때 미적분한다고 깝치고 가우스에게 제자 안되겠습니까 했다가 초딩때 미적분한다는 범재는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쳐다 보지 않았다는...


나름 시대들를 대표하는 천재들은 자신의 과거를 비교하며 상대를 평가할 텐데,


조훈현도 그렇고,

이창호도 그렇고,

최정도 그랬겠고,

신진서도 그랬을 것이다.


조훈현 말대로 피나는 노력을 해야 그들과 어깨를 나눌 수 있고 수 읽기가 강하거나 형세판단이 정교하거나 그를 대표하는 뭐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아니니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