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진게 중요한게 아님
승부에 진지하게 임하고 집중하고 겸손하고 대선배에 대한 예의 갖추고 했으면
설령 만방을 졌더라도 바둑민심이
어린데도 그 정도면 정말 잘했다
가능성이 보인다
저 부분 수읽기는 날카롭더라
이런 식으로 우호적이 되면서 앞으로 기사생활을 기대와 응원받으면서 이어갔을 거임
그런데 산만하고 고마운 줄도 모르고 버릇 없고 집중도 안 하는 모습 보이니
그 정도 기재는 아니다
특혜 입단했다
기대도 안 된다
이런 최악의 여론 직면하게 된거고 이제 특별한 여론 반전의 계기가 없는 한 이런 상태로 기사생활 하게 될거임
바둑 4판 진게 문제가 아니라 이 중차대한 기회에 완전 최악의 수를 둬버린 거임
저런 애를, 영재라고 입단시킨 한국기원 관계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