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이창호랑 3점 지도기 포함, 오늘까지 5판의 지도대국이랑 복기랑 인터뷰 보니 


애가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 아닌가 싶다. 진지 빨고 진심.


한국바둑계에 최연소 기재 나왔다고 환호할 때가 아니라 뭔가 아동 정신질환 검사가 시급한 느낌. 


미래에 어떤 어른으로 클지 솔직히 우려된다. 부정적인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