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이창호 최정 같이 해줄 수 있는데

자꾸 자기 후계자라고 하니까 자존심 상한 거지.

신진서도 밴댕이 꼰대 제대로 작렬이었다.


본인도 작년 이창호 국수님하고 비기고 나서 이창호 국수님 너무 세다. 아님 본인이 아직도 부족하다라고 겸손하게 인터뷰 못하고, 바둑이 이외로 잘 안 풀린 것 같이 아쉬워하고 못마땅해 하는 표정과 분위기...

차라리 직설적인 이세돌이 신진서보다는 인성이 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