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전부터 잡히지 않음? 진짜 나의 모든걸 보여주기 위해 이창호 포석, 최정 포석, 신진서 포석 연구하고 적어도 이기진 못해도 허~ 이녀석봐라? 이걸 나한테 써?


이런 생각들게끔 노력했을거임. 얘는 무슨 인공지능 공부 안하는게 대단한 자랑인것 마냥 얘기하는데, 그걸 쓰고 잘둘 수 있고 도움이되면 쓰라고 누가 쓰지말래?


마음자세도 김규리가 여기 왜뒀어요? 물어보면 '아니요. 그냥 뒀어요.' 뭐 이런식임.


애가 머리가 좋긴 하겠지. 근데 게으르고 이런 기획을 준 방송사나 대국해준 프로 기사들에 대한 감사함이 전혀 안보임. 


그냥 나 영재닌깐 역대 최연소 프로고 유퀴즈도 나갔으닌깐 이런 대접 당연한거고, 사범님도 져도 된댔으니 대충 두고 와야겠다. 뭐 이런 생각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