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도장에서 엄청 거창할 것도 없이 기본 예절이랑 행동거지만 배웠어도 이 사달 났겠냐? 그렇다고 기량이랑 예의가 둘중 하나만 선택해서 배울 수밖에 없는 덕목도 아니고 충분히 두개 다 익힐 수 있는건데
부모는 "오구오구 내 새끼 기죽으면 안 되지 넌 그저 오로지 바둑만 잘 두면 돼" 한거고
도장 지도사범 새끼는 그냥 입단 명문 도장 명성과 홍보질에만 목 말라서 인성이고 좆이고간에 줄창 바둑스킬만 가르쳐댄 거임. 바둑프로가 아니라 바둑기술자 만든거임. 저런 말뽄새며 행동거지 여지껏 없다가 이번에 우연히 후두둑 튀어나온 거겠냐? 평소 모습이겠지. 사범새끼가 제자란 놈이 저런 싹퉁바가지 보이면 회초리라도 들어서 가르쳤어야지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한기랑 방송국놈들은 뭔가 흥행이슈 만들어보려고 인성교육도 실력도 전설들에 한참이나 못 미치는 애를 조훈현 뛰어넘는 기재로 포장해서 홍보하려다보니 무리스럽게 가랑이가 찢어져서 이번 대참사 난거임
한마디로 역겹다
한기랑 케이바둑은 구분해야되지않노 한기는 실력은 덮을라고 했는데 케이바둑에서 호들갑떤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