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유독 빠른 조기입단, 영재입단이라 하면
조훈현 이창호 신진서 최철한 신민준 등등이 떠오르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레전드 반열에 오른 인물이거나 세계 메이저 타이틀 홀더임
유하준이 입단연령은 저들을 뛰어넘어고도 성적은 별볼 일 없다면 그냥 망해가는 바둑계가 억지로 포장해서 내놓은 평범한 상품임이 자동 인증됨과 동시에 그냥 현 바둑계가 얼마나 폭망한 상황인지를 상징하는 인물이 될 확률이 큼. 여지껏 10세 전후로 입단한 영재출신 기사들이 성적 못낸 경우가 없거든
그만큼 인재풀 자체가 없다는 말이야 그래서 예전에는 입단도 못할 실력이었는데 지금이니까 가능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