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농심신라면배 우승 결정지으며 총 상금 100억 돌파!

신진서 9단의 누적 상금 100억 돌파는 이창호 9단(현 107억 7445만 원), 

박정환 9단(현 103억 6546만 원)에 이은 역대 3번째 기록이다. 


첫 번째 기록 보유자인 이창호 9단은 2015년 8월 13일에 누적 상금 100억을 돌파했고, 

박정환 9단은 2025년 3월 10일에 두 번째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100억 돌파 시점은 이창호 9단 만 40세, 박정환 9단 만 32세, 신진서 9단 만 25세로 신진서 9단이 가장 빠르다. 


현재 세계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신진서 9단이 5년 이상 전성기를 유지한다고 가정했을 때, 

올해 최고상금 보유자인 이창호 9단을 뛰어넘고

5년 뒤엔 약 160억 이상 누적 상금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0년생으로 2012년 제1회 영재 입단대회를 통해 프로가 된 신진서 9단은 

2023년 14억 7961만 원을 벌어들이며 연간 최고 상금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신진서 9단이 우승한 기전 중 가장 상금이 큰 대회는 ‘바둑올림픽’이라 불리는 응씨배로 

우승 상금은 40만 달러(5억  8,756만)다.   


연도별 신진서 상금(천원단위 반올림)

2012년 39만원                 7/17일 입단 

2013년 2567만원

2014년 8580만원

2015년 1억 9081만원 첫 1억 돌파

2016년 2억 3569만원

2017년 3억 6694만원

2018년 5억 7167만원 첫 5억 돌파

2019년 7억 1782만원


2020년 10억 3861만원 첫 10억 돌파

2021년 10억 5762만원

2022년 14억 4495만원

2023년 14억 7962만원

2024년 14억 5658만원

2025년 12억 965만원 갑조리그 불참 여파

2026년 1억 7467만원 농심배

총액 100억 5648만원(14년)


연평균 7억 가정시 향후 전성기 5년 15억 유지, 이후 연평균 7억으로 5년, 이후에 연평균 1억으로 10년 가정시

75억 + 35억 + 10억 = 120억 추가. 

신진서 생애 최소 160억~ 220억 가능.


2025년 상금 1위 신진서 12억 965만원. 2위 변상일 9단 4억8235만원, 

김은지 9단이 4억 7만원으로 3위, 박정환이 3억 9931만원, 최 정이 2억 5563만원

김명훈 2억 3800만원, 강동윤 2억 1435만원, 신민준 2억 294만원, 이지현 2억 265만원, 안성준 2억 225만원



*김은지  

2025년 상금: 약 4억 원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우승, 여자기성전 우승 등)

2024년 상금: 약 2억 1,000만 원 


바둑계는 한번 정점에 오르면 5~10년은 1인자를 유지하기 때문에 

*김은지가 최 정의 몫까지 모두 빼앗는다고 가정한다면 

2026년 상금 6억(최 정이 5천은 받는다고 가정)

이 상태로 최대 10년유지라면 66억~70억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