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도 고속 승진하고 잘나가니까 시기질투하고 욕하는 공무원들 많았다고 함
그러다 밀어준 시장이 나가니까 어쩔 수 없이 그만 둔 것
김은지도 어린 나이에 잘나가니까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들은 5년된 치팅을 아직도 사골처럼 우려내서 비난하고
작년까지만 해도 실력이 별로라고 까댔지만
오청원배 우승하고 랭킹 20위내 진입하고 이젠 실력으로 까지 못하니까 치팅만 언급하고 있음
디씨에서 수시로 욕설하고 남 비난 하면서 페급처럼 사는 인간들이 정의로워서 그런게 아니라
어린 나이에 잘 나가니까 열등감에 시기 질투해서 그런거임
그들은 인생을 몇십년 살면서도 김은지처럼 노력해본 적이 없기때문에 그러는 거임
인생에 있어서 단 한번이라도 자기의 한계까지 노력해본 사람이라면 그렇게 한 분야에서 자기의 재능과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을 비난하지 못함
그들은 치팅 핑계를 대지만 아이유나 다른 연예인들이 어떤 잘못을 해서 악플을 다는게 아님
그저 본인의 현실은 비참한데 잘나가니까 시기질투 하는건데 그런 사람들은 죽을때까지도 그런 비루하고 처참한 현실을 벗어나지 못할거임
명글 추
여자기사들이 김은지 뒷담 얼마나 까댈지 눈에 훤하다 - dc App
최유진을 제외한 여자 진행자 거의 다가, 은지에 대한 자격지심, 질투,시기로 똘똘뭉친 년들임. 대여원이란 것부터. 규씨야 말할것도 없고.. 보적보
충주맨은 그럴만했지
이 부분이 젤 와닿네 전에는 실력으로도 깠지만, 이제는 깔수있는게 5년전 치팅 사건뿐이 없다.
전제부터 틀렸으니 결론을 내도 설득력이 없지. 이유 없이 까는 것과 이유 있어서 까는 것은 다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