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에 연구생 1조
이게 뭐 대단하냐고 생각하면 2019년 동 나이대 12살이 연구생 1조에 든 아마 기사는 김은지가 유일.
다시 말해 남녀 통틀어 동나이대에서 가장 잘한다는 걸 입증.
심지어 여성으로만 한정한다면 한국기원 연구생 제도를 신설한 이래 여성 아마기사가 연구생 1조에 든 전례가 김은지 이전에 없었음.
최정이 입단 당시 연구생 3조. 역사상 나이를 떠나서 여자 기사가 연구생 1조를 찍은 사람은 김혜민, 박지은 단 두명이었음.
유하준은 영재입단으로 초딩들 이기고 프로될 때 연구생 몇조였다고?
그냥 닥치고 찬양해라 퀸은지.
참고로 혼란이 있을까바 말하면 박지은, 김혜민은 연구생 제도가 개편되기 전 세대. 개편된 이후 김은지가 최초라고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