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페이 2020년 이후 인기쟁패전 최다 결승 진출 (우승 5회- 결승 진출 6회)
참고로 인기쟁패전이 올 해로 제15회니
대략 10번 좀 넘는 기회에서
결승만 6번 갔다는거임 (전부 참여했다는 가정하에)
말이 되냐 이게?
비단 이것 뿐이겠음?
걍 20대 후반 30대 이후 랭킹 변화만 봐도
리쉬엔하오랑 빼박 인데
만년 20위권 ~30위권 이던 1994년생 이미 2024년에 20대 후반이던 선수가
2024년에 뜬금 10위권에 진입하더니
갑자기 지난해 랭킹 1위
지금도 랭킹 5위안
이걸 믿으라고?
괜히 중국에서 화장실 페이 소리 들은줄 아나
뭔 개소리야 신진서9단은 그 보다 난이도가 낮지만 이미 그에 준하는 연승 기록을 여러번 갖고 있는 선수고 애초에 기회 대비 확률을 논하는건데 뭔 유창혁 프로 왕위전 국수전 이야기는 왜 꺼낸거? 강유택 프로는 뭐 그럴수도 있지 진위청도 갑조리그 19연승 하다 올해 승률 50% 찍음 실력이야 당연히 늘어서 좋은 성적을 거뒀겠지만 한 해 정도는 튈수도 있음 당장 강유택 프로도 18연승 하기 전까진 기사회에서도 지고 그랬음 뭔가 그 기간동안 컨디션 + 이런 저런게 겹쳐서 발생한 현상이겠지
경우가 다르잖아 이 저능아 새끼야 ㅋㅋ
달라 이 저능아 새끼야 니 지능이 극도로 낮으니 이해를 못하는것뿐임
뭐래 저능아 새끼가
또 뭔 개소리야
뭔 개소리야 랭킹 만큼 평균 실력을 파악할수 있는게 있음? 특히나 그 두텁다는 중국바둑 랭킹에서?
근데 왜 그 기간동안 꼴랑 자국 대회에선 결승 3번 밖에 못감? 2011년에 중국랭킹 50위권 진입한 프로기사가 15년동안 꼴랑 3~4번 자국 대회 진출했는데 ㅋㅋ
리쉬안하오랑 다른게 당이페이는 한국와서 바둑리그까지 참여하고 실력보여줬는데 뭘 못믿는다고 하는건지
당이페이 지난 2년간 갑조리그 승률 30전 이상 84%- (주장전 없음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포함)- 한국 바둑 리그 3시즌 15승 7패 68% ????????????
뭐 그럴수도 있지 그럼 진위청은 실력이 월등하게 높아져서 갑조리그 19연승함? 정작 이번 얼마전에 끝난 이번 시즌 갑조리그에선 반타작밖에 못했는데? 원래 바둑이란 특수성 대문에 컨디션 좋고 그러면 충분히 나올만한 기록임 물론 별개로 대단한 성과지 그리고 당장 18연승 하기 전에 기록도 좀 찾아봐라 기사회에서도 지고 그랬으니깐 바둑리그 낀 연승 정도야 그냥 요즘 유난히 컨디션이 좋나봄~ 이라고 생각하면 될 일임 무슨 오픈 자국 기전이나 세계대회에서 우승한것도 아닌데
전혀 아님 세계대회야 중국 선수 대진이 상대적으로 한국 프로들 보다 월등히 난이도가 낮은 편이니 기회 대비 그럴수 있다고 치더라도 자국 대회는 변수있는 토너먼트라도 최소 32강부터 시작해서 자신이랑 비슷한 20~30위권 실력자를 연달아 3번 이상 꺾어야 결승 진출함 그러니 당이페이도 지난 15년간 꼴랑 결승 3~4번에 우승은 단 한차례에 불과했던 거고 이게 지극히 정상임 인기 쟁패전 결승 횟수나- 2024년 이후 급격하게 변화된 랭킹 변화가 비정상이고 (심지어 1994년생임) 걍 리쉬엔하오가 이상하면 당이페이는 더 이상함 ㅇㅇ
근데 왜 그걸 자국 대회에서는 거의 못함? 기회가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말이 앞뒤가 안맞자나 이 저능아 새끼야 왜 그게 특정 대회에서만 통용되냐고 ㅋㅋ
하여간 저능아 새끼 ㅋㅋ
저능아가 개소리하네 ㅋ
팩트는 신진서는 당이페이한테 져서 준우승 했다는거임 실력으로 진거지 뭐 중간에 화장실 가서 인공치팅해서 이겼겠냐
실력이야 신진서9단도 중국 상위권과 한끗 차이일테니 이기고 지는거야 별로 이상할게 아니지 당장 구쯔하오한테도 그렇게 졌었고 이치리키 료 한테도 농심배 질뻔했으니깐 근데 그걸 논하려는게 아니잖아?
@글쓴 바갤러(220.127) 단판도 아니고 번기 승부에서 신진서를 끝장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기사인데 그 실력에 의문을 가지는게 신기하다는 말
@바갤러1(39.7) 농심배는 단판승부인데 몇 년동안 나눠서 두면 할 수도 있는거지 그 논리면 이세돌도 레이팅 비슷한 상대 다 만난 갑조리그 주장전 19연승함
전혀 경우가 다름 ㅇㅇ 그냥 니가 하는 말은 저능아 개소리일뿐
@글쓴 바갤러(220.127) 저능아 같은 글 그만 쓰고 자라 당이페이는 2010년대부터 세계 탑랭커 수준 기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