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직원 1명짜리 회사가 여론조사 대충 돌린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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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4일] 국내 바둑 인구는 883만명…바둑 하면 ‘이세돌’ ‘알파고’ 떠올라
2024.03.14 조회수 3,487
최근 발표된 「바둑 국민인식 및 이용 실태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바둑을 둘 줄 아는’ 국내 바둑 인구는 전 국민의 20%인 약 883만 명으로 나타났다.
또 바둑 대중화 방안으로는 오랜 대국 시간으로 인한 정적인 이미지 탈출과
어려운 룰, 올드하고 대중적이지 않은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고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사)대한바둑협회에서 티앤오코리아에 의뢰한 것으로
일반 국민 대상의 바둑에 대한 인식 및 여가 실태, 바둑 동호인 대상의 동호인의 특성 및 실태에 대해
2023년 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전체 바둑인구 중 남성이 74.7%로 660만 명 정도이며,
그 중 60대 이상이 31.2% 275만 명으로 추산되어 60대 이상 남성의 비중이 압도적인 편이며,
30대 인구는 남성 8.1%, 여성 3.1%로 전체 세대 중 가장 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인구 규모가 큰 서울, 수도권(강원 포함)에 각각 202만 명, 280만 명 정도의
바둑 인구가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민 중 바둑을 두지 않는 비중은 80% 정도지만
비바둑인 10명 중 6명은 향후 바둑을 두고 싶다고 응답했고,
바둑 기대요인으로는 ‘두뇌개발’, ‘노년기 취미생활을 위해서’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바둑학습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
배울 기회가 없어서’, ‘규칙이나 두는 방법이 어려워 보여서’ 등이 꼽히며
바둑을 배우고 싶은 사람을 위해 접점을 높이는 동시에
어려운 규칙이 아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의 보급 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전반적인 바둑에 대한 인식은 국민 10명 중 약 4명 정도가 관심이 있으나
적극적인 관심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바둑의 효과로는 ‘집중력 향상’ ‘지능발달’ ‘인내심 향상’ ‘정서 안정’ 순으로 나타났다.
바둑 대중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초보자를 위한 행사’ ‘학습 인프라’ ‘마인드 스포츠 홍보’가 언급됐으며,
바둑학습 장애 요인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초등학생 바둑교실 지원’ ‘홍보 강화’
‘젊은 층에 대한 바둑 동아리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조사됐다.
이밖에 바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로는 ‘이세돌’로 나타났으며(25.6%) ‘알파고’(6.0%)가 그 뒤를 이었다.
「바둑 국민인식 및 이용 실태 조사 보고서」는 바둑의 잠재 인구 확대 가능성과 특성을 파악하고
대중화 방안 모색을 통해 바둑시장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할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사)대한바둑협회에서 제작됐다.
TNO코리아는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업
사원수1명 (2025.04.10)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2018.09.10 (9년차)
자본금 2억원 (2024.12.31)
매출액 4억 3,162만원 (2024.12.31)
대표자 김화성/김성묵인 회사다.
패널 소개 보면 음료 소비자 패널을 중심으로 여론 조사를 하고 있다.
인공지능 답변
바둑 인구: 국내 바둑 인구는 약 883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8년 전(921만 명)과 비교해 약 40만 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가창 가능 여부: 국민 5명 중 1명 꼴인 약 20.1%가 "바둑을 둘 줄 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용 경로: 바둑을 즐기는 주된 통로는 온라인 바둑 게임, 유튜브 바둑 채널, 기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상 이미지 1위: 바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로 이세돌(25.6%)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공지능의 영향: 2위는 알파고(6.0%)로, 2016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이후
바둑과 AI의 연관성이 대중에게 깊게 각인된 것으로 보입니다.
긍정적 인식: 바둑은 '두뇌 발달', '집중력 향상', '예절 교육' 등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여가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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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들은 바둑하면 이창호도, 신진서도 아닌 이세돌을 떠올린다.
김은지? 누군지도 몰라.
KBS나 기타 방송에서 AI치팅 프로 기사 1년 자격정지 알렸으니 이쪽으로 더 유명할지도.
1. 여론조사라고 하면 전체 지역, 연령, 성별, 학력 등 기타 지표로 나누고
충분한 샘플을 확보해서 공정하게 조사해야 한다.
정치인 1명에 대해 여론조사를 하는 게 아니다.
여러 후보가 있다. 그럼으로서 결과의 정확성을 보정한다.
단순히 바둑을 둘 줄 압니까?/모릅니까?를 가지고 여론조사 몇 명을 조사했나?
TNO코리아에서 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다. 100명 가지고 조사했나?
여론조사를 온라인으로 바둑 카페 같은 데서 했나?
특정 사이트를 알거나 접속한 사람으로만 대상으로 해서 조사했나?
바둑 인구 800만명? 체감을 전혀 못하는 엉터리 수치다.
정말 그렇다면 월간 바둑이 폐간을 고민해야 하나?
정말 그렇다면(전 국민의 16%가 바둑을 둘 줄 안다)
우리 주위 사람 10명 중에 1명은 바둑을 둘 줄 알고 또 둬야 한다. 과연 그렇나?
특히 여자가 25%가 바둑을 둘 줄 안다고?
나만 해도 주위 일가친척 50여명 중에 바둑을 알고 두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따라서 저 조사는 바둑을 둘 줄 아는 게 아니라
바둑이란 게 무슨 게임인지 바둑이란 단어의 뜻을 아는 사람일 것이다.
문항 : 바둑에 대해 아십니까?
2. 서울에 202만명, 경기 + 강원에 280만명?
바둑을 줄 둘 아는 사람 100명 중에 1명만 출전해도
아마추어 바둑 대회마다 서울은 2만명, 경기는 2.8만명이나 출전해야 맞다. 정말 그런가?
사이버오로, 타이젬, 한큐 바둑에 생성된 ID의 총 수만 해도 얼마가 될 거 같은가?
100만 절대 못 넘는다.
국내 최대 바둑카페 2004년 개설 현 회원수 37192명
2013년 개설된 프로기사 바둑카페 현 회원 5991명
온라인 바둑 사이트 동접자 수 + 전국 기원의 하루 바둑 수입(= 방문자 수) + 전국 바둑 학원의 입소자 수
다 합쳐도 100만 못 넘는다.
3. 저 조사에서 의미 있는 수치는
20년 후면 현재 60대인 31.2% 275만 명은 80대가 되어 더이상 수읽기도 안 되고 모양도 못 봐서 강제 은퇴.
30대 인구는 남성 8.1%(71만 5230명), 여성 3.1%(27만 3730명)가 50대가 되어
그 때가 되면 절대 인구수에서 30대->50대가 100만명, 40대->60대도 100만명.
그때 10~30은 다 합쳐서 50만명, 80대 이상 50만명 봐주면
20년 후 한국 바둑 아는 사람은 300만명대가 될 것이다.
원래 여론조사란게 문항이나 이런거에 따라 차이가 좀 크게 나긴 함 근데 저거 문항도 보면 바둑을 둘 수 있다 이걸로 나와있긴 하던데
옛날처럼 일일이 전화해야하는 시대도 아니고 인터넷이나 ars 쓰면 조사 금방 함. 그리고 신뢰수준 95퍼 정도면 몇 백 단위로만 조사해도 여론조사는 충분히 됨. 통계를 "내 주위는 안 그러던데?"로 반박하는 건 가장 바보같은 행동임. 뭐 한국인 30퍼센트가 전과자라고? 내 주변엔 한 명도 없던데? 이거랑 다를게 없음
100명 중 1 명만 대회 출전해도 라는데 원래 열정적인 참가자는 애초에 잘 없음. 국민 다수가 경험한 적 있는 스포츠인 축구는 그럼 뭐 1퍼센트만 출전해도 1년에 수 만, 수십 만 명이네 글고 바둑 둘 줄 아는 거랑 현재 즐기는 거랑 구분해야함 축구 예시 그대로 들면 네가 말하는건 현재 축구 동호회 회원수인 거고 설문에서 말하는건 축구 경험있는 사람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