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12급 정도 두는데
초반에 포석 어느정도 틀 정해져있고
행마도 어느정도 정해져있어서
외워서 하는거마냥 개노잼 진행되고
중후반에도 흐름이나 진행되는게 걍 거기서 거기라고 느껴짐
바둑 안둔지 한달넘었는데
왜이렇게 노잼인건지
타이젬 12급 정도 두는데
초반에 포석 어느정도 틀 정해져있고
행마도 어느정도 정해져있어서
외워서 하는거마냥 개노잼 진행되고
중후반에도 흐름이나 진행되는게 걍 거기서 거기라고 느껴짐
바둑 안둔지 한달넘었는데
왜이렇게 노잼인건지
안타깝네 내 개인적으로 7단 이상부터는 정말 정형화되서 매너리즘에 빠지는데 12급에서 정형화됐다고 느끼는게 쉽지 않은데 그 구간은 이렇게 두나 저렇게 두나 어차피 바둑이 되는데
모르겠네 어쨌든 저런 느낌 강하게 받아서 개노잼돼서 이제 바둑 안둠..
이건 ㄹㅇ 악수가 정수인즐 알고 남발하니까 생기는 경우임... 글고 아마 정형화 되었다는건 2단 젖히는걸 몰라서 서로 벽만들기 하거나 2칸 벌리기가 만능인 줄 알고 포석을 두는경우가 허다함. 행마도 마찬가지일 듯. Ai분석 좀만 돌려도 뭐가 안좋은 수고 어디서 실수가 생기는지 알수 있음.. 글쓴이 무시하는게 아니라 타이젬 12급 구간은 그런 분들이 대다수임 그리고 정석도 조금만 변화줘도 어떻게 둘지 몰라서 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 화점, 소목 정석 조금씩이라도 정확히 익히는게 중요함.
오히려 젖히면 늘거나 맞젖히는거나 행마가 그런거지 뭐 특별한 다른게 있는것도 아니고 벽만들기 하지는 않음. 그냥 바둑 윗댓말대로 매너리즘 빠져서 개노잼된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