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누군가는 이창호 팬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이세돌 팬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유창혁 팬일 수도 있었음


그래서 바둑기사는 이창호처럼 점잖고 과묵해야 한다


아니다 이세돌처럼 화제성 몰고 오는 발언을 하는 게 요즘 시대에 걸맞고 바둑계에도 좋다


이런 식의 논쟁과 실력 논쟁 따위는 있어 왔잖음


다만 그게 외부 세력이 개입해서 특정 기사가 유리하게 바둑계 자체를 움직이거나 더 유명해질 수 있게 중계를 편성하는 식으론 작동 안 함


그런데 지금은 바둑페미년들이 특정 성별에 유리하게 바둑계 전체를 판 짜고


밥버러지 기사들도 그게 복지며 뭐며 즈그들한테 유리한 주장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니 동조함


여자 기사를 좋아할 수는 있는데 왜 바둑계 자체를 망쳐 놓는 저 세력들에 동조까지 해야 함?


느그들이 선을 잃어서 내가 비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