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막론하고 스포츠 대회에서 와일드카드는 주최 기업의 입김이 강하거든
기업도 결국 홍보 효과를 봐야하기 때문에
대회 흥행, 기업 이미지 홍보에 긍정적인 선수를 많이 뽑음.
그런점에서 김은지는 치팅 이력 때문에 거의 대부분 기업 쪽에서 거절하는 경우가 많을거임
아마 김은지가 그런 이미지를 감수하더라도 홍보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될 정도로
강해지지 않으면 앞으로도 쉽지 않을거임.
여자 바둑 쪽은 아마 압도적 1위라서 줄지도 모르겠는데
통합기전 쪽은 힘들거야
병신 육갑떨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이미 명인전 하나카드 받은적이 있는데 힘들기는 ㅋㅋ 그건 니소원이겠지 등신아
실력 대비로 왜 와일드카드를 고작 한번밖에 못받았을지 생각해봐
철구야 올 해는, 제발 집에 돌아와다오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