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양론같은 실전에 나올 가능성 전혀 없는 초고난도 사활 푼다고 하면 누가 더 잘 풀것 같음?
과거 1718세기 시절 국수 vs 현 신진서급 기사 순수 수읽기 능력
익명(182.224)
2026-02-28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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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중국보다 더 공산당식 운영하는 복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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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네 갑조리그는 세상 재밌는 리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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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쓰고 세상관심없는 리그운영 재주라면 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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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리그 = 선수 돌려막기. 응원팀 애착도 1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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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리그 = 볼게없어 보는거지 아무도 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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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중에 신진서는 1억 남짓 가져감. 복지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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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기는 보여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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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이면 기전 하나 7억 드는데 기전 6개 만듬
익명(223.39) | 2026-02-28 23:59:59추천 0 -
40억으로 복지기사 50명 먹여 살리잖아
[1]익명(223.39) | 2026-02-28 23:59:59추천 0 -
그래서 복지리그 50인에 들려고 기를 쓰는거다
익명(223.39) | 2026-02-28 23:59:59추천 0
신진서
그때는 한 판에 며칠씩 두면서 어떻게 잡고 갈릴지만 고민하던 시절인데도 그런가 발양론 같은거 보면 경이로운 수준인데
단지 신진서가 더 기재가 뛰어나서라기 보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거야.
수읽기 자체는 별 차이 없을걸
단지 신진서 프로가 훨신 빨리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