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차이 없다는게 정론임
다만 수 자체는 신진서9단의 기준으로 보면 상위권 대비
훨신 빨리 보기는 하겠지
이건 근데 신진서9단이 걍 지금 프로들 사이에서 현역 기준
특출난 능력인거고
누구를 따로 거론한다기 보다 수읽기의 빠름 역시
어느 시대에도 그정도 능력을 지닌 프로 바둑 기사는 존재 했을거임
쉽게 말해 수읽기 능력 자체는 별반 차이 없었을거임
오바좀 보태서 오청원 시대랑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을듯
차이가 나는 부분은 포석- 형세판단- 끝내기 - 대세점 찾기 이런 종합적인 능력치인 거지
수읽기에 한정된 부분은
예나 지금이나 바둑의 본질 특성상
큰 차이가 있을리는 없음
어차피 인공수법이나 정석 익숙해지는거 시간문제라 거기서 거기임. 수읽기는 이창호가 넘사벽이고, 맞부딪히는 전투력은 조훈현이 제일 세고, 패싸움은 오청원. 전부 인공수법이랑 정석 공부하고 전성기 기준으로 붙으면 볼만 할듯. 셋 중에 인공학습으로 누가 제일 득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