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보다 훨신 어려워졌다는데
요즘은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음
이 말이 딱 2019~2023년 까진 들어맞았음 (이 때만 하더라도 30대 이상이 4강간 횟수가 단 1번인가 두번일거임)
근데 2024년 이후로는 여러 논란은 접어두고서라도 리쉬엔하오 부터 시작해서
30대에 진입하거나 훌쩍넘은 선수들이 세계대회 결승이나 4강가는 횟수가 부쩍 늠
단체전에서 깜짝 활약한 30대가 훌쩍넘은 이야마유타 같은 경우도 있었고
뭔가 변화가 있긴 함
유입이 이전보다 적어지면서 그간 지탱해오던 층이 엷어졌다기엔
당장 이전 중국 최강자들이 나이가 기껏해야 20대 중후반 인지라..
그것도 아닌것 같고
중국도 2025년 부터 바둑 위기론이 나오고는 있긴 한데
사실 정점은 찍은건 2023년 이고 그 이후부터 하항세 탄거라
그 위기론이 당장 표면에 선수층으로 드러날리는 없음
띄어쓰기 좀 똑바로 해라. 4강간이 뭐냐? 4번 강간이냐? 명사가 뭔지 체언이 뭔지 용언이 뭔지도 모르는 놈. 2023년 까진(X) 리시엔하오 부터(X) 중후반 인지라(x) 2025년 부터(x) 2023년 이고(x) 이 색기는 입이 짧나? 왜 조사를 전부 띄어쓰는 거야? 까지, 부터는 조사고 인지라 이고는 어미인데 왜 띄어 써? 너는 발음할 때 2023년 끊고 까진 이렇게 발음하냐? 띄어쓰기 기본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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