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 각 동마다 주민센터에서 여러가지 자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한문/서예, 일본어, 노래, 춤, 등등 


그런데 왜 25개구 420여 개의 행정동의 프로그램에서 바둑을 볼 수 없는가?


그 이유는 바둑 기사는 방과 후 교사의 월급으로는 만족을 못한다는 것이다.


아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피아노나 태권도나 일어나 바둑이나 똑같은데


바둑 기사들은 머리가 하늘에 달렸는지 그 가격으로는 못한다고 뻗댕긴다는 것이다.


AI가 나와서 바둑 기사 수요도 크게 줄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방과 후 교사가 어때서? 왜 바둑기사는 그 월급에 만족을 못하나?


니들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바둑을 일반인들에게 보급이 먼저 아니냐?


그대로 굶어 죽을래? 상금 탄 기사가 주는 5% 떡고물에 만족할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