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한다면
마찬가지로 당이페이도 의문스러움
아니 되려 그 이상임
평균 랭킹으로 봐도 말이 안되는 추이고
그중에서도 인터넷 기전인 한큐 인기쟁패전에서의 성과도 너무도 의심스러운데
(2020년 이후 인기쟁패전은 14번의 결승전을 치뤘고
당이페이가 몇번 참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기간동안
최다 결승 6회 - 최다 우승 5회- 2위권 그룹이 랴오위안허와 왕싱하오인데 3회임- 당이페이가 무려 두배가 넘어감)
동일 기간동안 35번이 넘게 열린 자국 기전에서의 결승 진출 횟수는 3회 그 중 우승은 단 1회에 불과함
확률상 말이 안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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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기엔 둘의 평균 랭킹은 커리어에서 아주 비슷한 수준- 사실 근소하게 리쉬안하오가 평균적으로 더 높았음
레이팅상 기력 자체는 오히려 리쉬안하오가 더 높았다는 이야기 자국 기전 4강 횟수도 리쉬안하오 8회- 당이페이 4회로 오히려 리쉬안하오가 더 많이 올라감
양딩신에 의해 수면위로 올라간 리쉬안하오를 향한 치팅 의심 시점 기준으로도 리쉬안하오의 자국 기전 4강 횟수는 4회로 당시 당이페이 4회랑 엇비슷한 수준
평균 랭킹과 고레이팅을 부정하는건 레이팅 시스템의 근본을 의심하는 멍청한 짓임 중국 랭킹이 헛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가령 년간 대국수 존나 없는 천야오예가 아직도 30위권)- 그쪽 뇌피셜 보다는 훨신 기력을 판가름하기에 좋은 표본임- 고레이팅이야 말할것도 없고
자국 기전 4강 이상 횟수만 봐도 리쉬안하오가 오히려 당이페이를 압도함- 치팅 의심 시점 이전을 기준으로 놓고 봐도 엇비슷한 수준 즉 리쉬안하의 실력을 치팅으로 의심한다면 마찬가지로 그 스탠스에서 당이페이도 의심선에서 벗어날수 없음 아니 오히려 그 이상임
전혀 위협적이지 않았음 당이페이의 중국 자국 우승 횟수는 커리어에서 단 1회이며 그 마저도 2025년 최근에 이루어짐 (란커배 우승)- 4강 이상으로 범위를 넓혀봐도 2024년 이전 당이페이의 자국 기전 4강 이상 횟수는 약 4회 수준으로 이는 2022년 기준 리쉬안하오 약 4회와 별반 차이 없는 수준
평균적인 기력- 즉 레이팅은 고레이팅에 즉각 반영되고 커리어 내내 당이페이와 리쉬안하오는 비슷한 수준 이였음 되려 평균으로 따지면 리쉬안하오의 근소 우위
이미 역대 중국 랭킹과 레이팅으로 인해 그 시대에 상대적 기력은 고스란히 반영이 됨 물론 레이팅 자체도 시대 거품이나 층의 두터움이나 얇음을 반영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님 뇌피셜 보다는 나음
평균적인 기력- 평균 랭킹에서 리쉬엔하오가 당이페이 보다 근소 우위였음
리쉬안하오가 의심스럽다면 당이페이는 더 의심해야함 더 말이 안되는 케이스
둘이 거기서 거기임 30대 바둑이 저럴 수가 없는데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전에 중국 결승 리쉬 변기 둘이 올라간 거 보고 진짜 폭소했다 ㅋㅋ 등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