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인 상태에서 영림은 사실상 3국은 강동윤 확정이였고, 4국 박민규, 5국 강승민 유력이였음


전주는 남은 사람이 안정기 박진솔 한상조였고

정규리그에서 지긴 했지만 박진솔이 강동윤한테 4승5패로 만만치 않았고, 한상조도 박민규한테 6승7패로 만만치 않았음


랭킹 지명 리그성적은 열세였지만 그래도 상대전적이 팽팽했으니 박진솔을 강동윤에 붙이고, 한상조를 박민규에 붙여야했다고 생각함


게다가 2지명인 안정기가 4지명인 강승민한테 지명 랭킹 리그성적 다 앞서고 있어서  안정기를 5국까지 아껴서 강승민에 붙여야했다고 생각함


만약 박진솔 한상조가 강동윤 박민규한테 지고, 안정기도 강승민한테 져서 탈락한거면 이건 양건한테 뭐라고 안했을거임 

최선의 오더인데 선수들이 이겨내지 못한거니깐


근데 내가 양건이 ㅈ같은게 ㅅㅂ 2지명을 상대 주장한테 붙이는 이 개병신같은 오더를 냈다는거 이게 너무 ㅈ같음


그나마 나은 안정기가 지니깐 안정기보다 더 폐급들인 박진솔 한상조도 무너지고 ㅅㅂ 이게 뭐냐???


안정기를 강승민한테 붙이지 않고 대역전패 당했다는게 전주 응원하는 입장에서 너무 병신같고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