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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33세의 노장 박정환이 춘란배 준우승에 이어 기선전 우승까지 차지했는데 중국은 일류들이 30만 넘어도 일선에서 물러나는 게 아쉽다

한국은 KB리그가 건재할 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서도 나갈수 있는 레전드리그와 각종 시니어 기전이 있어서 50살 이창호, 70살 유창혁도 현역으로 뛰는데

중국은 이런 보장제도가 없고 갑조리그도 문제가 많아서 선수들이 롱런 못하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