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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승률만 보면 80% 중후반 여전히 좋지만

큰 승부 세계대회 폼이 확실히 떨어짐.


삼성화재배 3년 연속 광탈


LG배 2년 연속 광탈


춘란배 22년이후 2대회 연속 광탈 


응씨배 광탈


제 1회 기선전 광탈


제 1회 북해신역배 광탈 (확실한 정배로 평가 받던 vs탄샤오)


란커배 준우승 (확실한 정배로 평가 받던 vs당이페이)


특히 최고 권위, 최고 상금의 응씨배와 기선전에서 

1인자 경쟁자인 후배 왕싱하오에게 2연속 패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정도 페이스면 이창호 17관은 커녕, 이세돌 14관 노리기도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