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제외하고 계속 우상향 찍다가 대국수나 대회수 자체는 2023년에 정점 찍긴 했음
그에 반해
갑조리그는 2000년대 중반부터 계속 어렵다는 이야기 나오다가 올 해는 상금 규모도 팍 줄었는데
이제 개인전까지 영향 있는듯
세계대회도 중국 주최쪽 보면
북해신역배는 춘란배처럼 격년인가? 난양배도 아직 협상중인것 같고 몽백합배는 변상일 프로 이슈로 지지부진
완전 쇠퇴기는 아니지만
하향하는 징조가 좀 보이네
즐길거리가 워낙 많아진 시대인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2023년에 정점 찍었는데
지금의 하향은
너무 느닷스러운 느낌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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