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 하는듯



개인 사견이라고는 밝히긴 했지만 지금 중국 바둑 선수층은 층이 너무 두텁고 강하다면서

2010년 중국 대표팀 (쿵제,쎄허,저우루이양.구리,창하오) 보다 2023년 중국 대표팀이

훨신 강하다는 발언부터 시작해서



동네바둑 유튜버 인터뷰에 나와서도

지금 본인이 전성기에 약해졌다기 보다 요즘 기사들이 너무 잘둔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고



이번 기선전 인터뷰에서는



이전보다 30대 활약이 훨신 힘들어졌다고 이야기 하면서 본인의 우승이 30대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줬으면

한다네



어떻게 보면 박정환9단 커리어를 보면 2010년대 초반 부터 쭉 최상위 기사로 활약하다가

2010년 중반부터 정상권 기사로 발돋음 하고 정작 인공이 어느정도

정착한 이후엔 페이스가 좀 많이 내려간 케이스임에도 

꾸준하게 지금 시대에 리스펙 보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