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로 그친 신아오배



초청전으로 이루어진 마지막 바이링배



그리고 단발성은 아니지만 3~5회 짧게 끝나는 메이저? 대회도 많음



쏘팔배? 토너먼트제가 아닌 리그제가 메이저가 아니라는것도 걍 억지주장임

그리 따지면 앞서 언급한것처럼 트집 잡을거 한트럭이거든


당장 예전 2000년대 바둑 보면 24강인데 변방 프로 시드가 3개인가 그럼

그 뿐임? 그중 일부는 당시 기준에도 나이가 많은 50대 60대 프로가 나옴


결국 당시 기준으로 봐도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경쟁이 되는 프로는 얼마 있지도 않았다는 이야기임

근데 뭔 토너먼트가 의미가 있음 그냥 실질적으로 서로 경쟁이 될만한 상대는 10명이 채 되지도 않는데

절대적 수준을 떠나 이건 상대적으로도 문제 있던거 아니냐?

아무리 바둑층이 엷고 상대적으로 당시 중국 프로가 약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경쟁의 수준이나 질 퀼리티 문제에 있어서

심각한 결함 사항 아님?


이 뿐임? 지금이야 메이저 상금 2억 어쩌고 하는데 인플레 어쩌고 해도

예전엔 5천만원이 메이저 기준일대도 있었음


근데 지금 기준이면 턱없이 부족하잖아? 그럼 그것도 메이저 아니게 된건가?



애초에 이렇게 메이저란 기준 자체가 중구난방한데

뭔 지들이 주장하는 메이저론이 정답이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