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불렀을거임
지금 갑조리그 돈이 너무 없어서
메인 스폰서 구하는것도 난항 겪는 중이고
때문에 코로나 이후로 매년 진행하던 폐막식 행사도 간결하게 함
따로 돈이 없어서 없어졌다는 코멘트가 있던건 아니지만
개인 상금이 주어지는 연승상 이런것도 싹다 없어짐
말은 안해도 걍 흘러가는 분위기가 말해주고 있음
갑조리그의 흐르는 돈이 없다-
이미 중국쪽 바둑 사설에서도 대놓고 말함
돈 없다고
그 상황에서 한국 용병들 그것도 신진서 제외 반타작도 버거운
기사들에게 500만원 이상의 돈을 지급한다?
상식적으로나 여력으로나 가능한 이야기가 아님
어려운 상황에서 실적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한국 용병에게 그 정도 돈을 주어진다면
중국 프로 입장에서도 난처할게 뻔함
형평성 문제도 나올테고
성과는 우리가 더 있는데 왜 용병에게 더 돈을 줘야 하냐는식으로
개인전의 경우 코로나때 위기가 있었던거 제외하면
쭉 우상향 한 편인데
이상할정도로 중국 갑조리그는 인기가 없었나 봄
출범 이후 위기론 나온지 벌써 20년이 넘었고
지금은 아예 대놓고 돈 없다고 티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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