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전은 뭐 말할것도 없어서.. (당연하게도 대진 난이도는 2010년 이후 보다 더 낮음..)
2010년 이후 기준으로 찾아봄
30세를 넘기 전인
이세돌 9단의 2010년~2012년 3년간의 세계대회 대진을 살펴보면
이세돌 2010년 이후 (30세 이전까지) 상대 기사들 난이도 - 바둑 갤러리
대략 이랬음
그럼 신진서9단은 어땠을까?
2020~2023년 8월 기준 당시 세계대회 대진 난이도를 보면
신진서의 대진 난이도는 정말 높았을까? - 바둑 갤러리
그냥 아예 차원이 다른 수준임
절대적 수준을 떠나 상대적 수준으로 비교해봐도 압도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대진을 치뤘음
까놓고 말해서 비교하기 민망한 수준의 대진차이임
그렇다면 지난 3년간의 대진 난이도는 좀 나아졌을까
지난 3년간 신진서9단 vs 박정환9단 난이도 비교 - 바둑 갤러리
보다시피 비슷함.. 동일 기간 대비 박정환9단 보다도 훨신 높은 난이도
절대적 수준이나 상대적을 떠나서
그냥 대진운이 극도로 없음
토너먼트인 이상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누가 이해해 주지도 않지 신진서도 이해해 주길 바라지 않을 듯 그리고 레이팅 차이는 나는데 최상위권 기사들은 다 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