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변상일

커제


일본 바둑 같이 도 문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단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함.

위 3명의 기사의 비매너는 대부분 상대방을 무시하기 때문에 나오는 행동들.


김은지가 정유진에게 역전패한 후 열받아서 복기 안하고 황급히 나간 이유는 "내가 저런 하수에게 지다니 열받네 하는 의미가 담겨있고

변상일이 최정 상대로 장시간 동안 계속 빰 때리고 머리 쥐어 뜯은 것도 비슷한 맥락.

커제가 신진서나 박정환 상대로 보여준 행동들도 비슷한 맥락(최강자에서 내려온 지금은 저 둘에게 예전 같이 비매너 행동할 가능성 낮음. 변상일은 엘지배 전까지 전승이였던 상대고 지금도 약세라 비매너 가능성 높고)